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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무리뉴에게 배운 것
by 안창현 | 02/19 | 2 hi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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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15일(한국시각) 래시포드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 아래 뛰던 때를 추억했다. "내 커리어에서 힘든 시기였다. 하지만 그 시기는 스스로를 만들고, 스스로를 깨뜨릴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"고 돌아봤다. "그의 코칭스타일이 내게 완벽한 것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그가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나를 성장시켰다는 것은 분명하다"고 힘주어 말했다.</span>

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루이 판할 감독 아래 맨유서 데뷔했던 래시포드는 조제 무리뉴 감독 아래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고, 무리뉴의 맨유에서 2시즌간 52경기에 나섰다</spa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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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케인은 이번 시즌 32경기 출전해 21골 14도움을 기록 중이다. 특히 손흥민과 호흡이 빛을 발휘하고 있다. 두 선수가 리그에서만 합작한 골이 13골이나 될 정도다.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(EPL) 단일 시즌 최다 골 합작 타이 기록이다.</spa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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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지난 14일(이하 한국시간) 온라인으로 열린 2021 LEC 스프링 1라운드 프나틱엑셀 경기에서 다소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. 경기 후반 엑셀은 ‘업셋’의 사미라를 끊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. 하지만 버그가 발생하며 엑셀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. 쓰러진 사미라가 ‘수호천사’ 아이템의 효과로 부활하면서 동시에 ‘지옥불 난사’를 사용했고, 이에 ‘크라이즈’의 갱플랭크는 어이없게 쓰러지고 말았다.</spa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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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한편, 레길론은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. 임대 생활을 전전하던 그는 토트넘 이적 후 왼쪽 수비수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. 그러나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을 당해 지난달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.</spa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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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 #222222; fontfamily: 굴림, gulim, sansserif; fontsize: 15px">이번 2021 LEC 4주차는 4대 리그(한국 중국 유럽 북미) 기준 11.3패치가 먼저 적용되는 대회다. 이에 향후 11.3패치로 벌어지는 다른 리그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다. OSEN의 취재 결과 먼저 LCK는 LEC와 같은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. 오는 17일 열리는 2021 LCK 스프링 5주차는 11.3패치로 펼쳐진다.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“LEC와 동일하게 사미라의 ‘수호천사’ 아이템 구매는 금지된다”고 전했다.</spa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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